고망물(아래아-구멍물)과 웃바매기오름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이 오름은 표고가 416m이고 비고가 137m이다. 오름이 밤알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유래 했다고 하나, 이는 민간어원설이다. 이른 시기의 옛 문헌과 옛 지도에 파마지악(破마只岳), 야막악(夜漠岳), 상야막지(上夜漠只), 상야막악(上夜漠岳) 등으로 표기된 것으로 볼 때, 밤(율)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보인다. 바메기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오름 남동쪽드로 뾰족한 정상을 이루고, 여기에서 북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화구 아래쪽에는 선세미라는 샘이 있다. 남쪽 비탈에는 해송이 듬성듬성 자라고 있고, 동서비탈 일부와 화구 안쪽에는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멀리 보이는 알바매기오름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이 오름은 표고가 416m이고 비고가 137m이다. 오름이 밤알 모양으로 생겼다는 데서 유래 했다고 하나, 이는 민간어원설이다. 이른 시기의 옛 문헌과 옛 지도에 파마지악(破마只岳), 야막악(夜漠岳), 상야막지(上夜漠只), 상야막악(上夜漠岳) 등으로 표기된 것으로 볼 때, 밤(율)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보인다. 바메기의 뜻은 확실하지 않다.
오름 남동쪽드로 뾰족한 정상을 이루고, 여기에서 북동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화구 아래쪽에는 선세미라는 샘이 있다. 남쪽 비탈에는 해송이 듬성듬성 자라고 있고, 동서비탈 일부와 화구 안쪽에는 자연림을 이루고 있다.
멀리 보이는 알바매기오름
'조천읍 > 웃바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망물과 웃바매기오름 (0) | 2008/11/27 |
|---|


